마지막사명

설교 말씀에 대한 간증

현재31살 모태신앙이지만 진리에대해 전혀 모르고 살다가 1년전부터 알기시작해 등록하게되었습니다!

작성자
김성령
작성일
2026-01-28 17:06
조회
152

안녕하세요!

현재31살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3군데정도 교회를 옮기면서(경서교회(집이멀어서못가게되었고)->목양교회(이사를가서못가게되었고)->여의도순복음중동교회(현재 섬기고있는교회입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의 제 믿음은  : 나는 크리스천입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예수님께 감사하고 많이사랑합니다 였고
제 행동은 : 교회안가면(그 주의 말씀을 안들었기때문에) 문제가 생기거나 일이터졌었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은 반드시 꼭 지키려했고, 교회에 가서 설교를 들을때마다 엄청 잠이 쏟아져서 (가끔은 설교가 마음에 콕 박혔지만) 거의 대부분은 졸았습니다, 코로나 터진 이후부터 교회도 안나가니까 솔직히편했고.., 온라인예배를 드리면서 딴청피우면서 예배드릴수있어서 또 편했고, 놀러가는김에 온라인예배를 드리면서 제 마음대로 예배를 제가 원하는시간에 골라서 들었습니다..
제 성격은 : 저는 부모님께 화도엄청내고, 언니한테도 화를내고 언니를 잡아 먹을라했다고 보면됩니다.. 진짜 제 속에 가끔씩 나타나는 사탄모습들이.. 정말 끔찍합니다..ㅠㅠㅠ 저한테 이래라 저래라 뭐라고 하면 화를 내는 성격이였고, 제가 제 삶의 주인이였었습니다,  너무나도 쉽게 죄를짓고 "아!회개해야지"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가끔가다 주님께서 저에게 사람을 통해 큰 화와 고통을 주실땐 진지하게 회개에 임하고 주님을 엄청 찾고 또 해결이 되면 감사하고.. 무한 반복이였습니다..ㅠㅠ

제가 2년전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에게 깊이 빠져서 제 돈,정신, 등등 타락해서 미쳐살았던 적이있습니다...
그때 정말 힘들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가족들한테 말도못하고 혼자 끙끙거리던 때에  그 당시에 다른 기도는 아예 안나오고  "주님 이사람이 너무 좋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주님 저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발 저를 놓지 말아주세요,그럼에도 저를 보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발 저랑 멀어지지말아주세요" 이 기도만 엄청해오던 중에 1년전 저희 친언니의 꿈에 제가 불구덩이에 떨어지는 모습에 저희언니에게 들리는 음성이  "00이가 타락했다 00이를 구원해라" 라는 음성이 계속 들리고
언니는 하나님의 목소리라는 것을 인지했다고합니다.. 이 꿈을 7일 연속으로 꾸었는데 언니가 너무 생생하고 고통스러워서 꿈에서 깰때마다 오열을했다고합니다.. 
저한테 말을하면 제가 기분이 나쁠까봐 말을안했는데 7일동안 꾸니까 고통스러워서 말해야겠다 싶어서 저한테 말했다고하는데
제가 그걸듣고 온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보고계시는구나 라는걸 생전 처음 느꼈습니다..

그 뒤로 제가 30년간 교회를 지금껏 다녔지만 성경에대해 전혀 몰랐어서(설교시간에 조느라,,) 성경에대해 공부하기시작하면서 넷플리스에 모세이야기 를 통해서 모세의 업적을 알게되었고, 그때 느꼇던 점은 이스라엘 백성처럼 인간은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고 인도해주셔도 감사함을 잊고  매순간 죄를 쉽게짓고 우상을만들고 이스라엘 백성들모습이 제 모습같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배고픈자의 배를 채워주시고, 눈 먼 자를 앞을 보게하시고, 못걷는자를 걷게하시고, 이런 모습들도 *이걸 보고 믿어라!* 인건데,, 지금까지의 사람들 믿는자들 여러교회들에서는 하나님의 복음=재정복음,건강복음 이런것들만 강요하고 생각하고 바라고 기도하고있는것같아요..(저도 그랬거든요..) 하나님께서 주신 제일 큰 복음은 예수님 이신건데.. 이걸 이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ㅠㅠ

31살.. 잛지만 긴 평생동안 진리에대해 전혀 모르고 살다가 1년전부터 성령께서의 인도하심에 눈을뜨게되었고 제가 현재 다니는 교회 목사님의 설교만이 아닌, 유튜브로 진짜 하나님의 목적, 진리에 대해 알려주시는 목사님 설교를 찾고 듣던 와중에 마지막사명 앤드류강 목사님의 설교를 알게되어 등록하게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주님의 임재하심을 역사하심을 너무 느끼고 감사합니다.
긴 글이지만 읽어주시는 한분한분마다 성령하나님을 뵙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ㅠㅠ

이 세상이 돌아가는것만 봐도..사탄의종들 일루미나티가 지배한 세상...ㅠㅠ
제발 모든 이 대한민국과 미국과 전세계 모든 주님의 어린양들이 제발 좀 눈을떴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하나님께 눈물로 회개하고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 꿈쩍못하게 못박읍시다!! 


앤드류강 목사님께서도 성령의도움을받아 진리의 설교를 전해주시고 예수님의 사역을 전하면서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축복이 가득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위해 열심히 감사 찬송을 부르면서 퇴근해보도록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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