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아침방문

오늘의 말씀 묵상

143일

세상이 줄 수 없는 하늘의 기쁨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11)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마치 우리에게 구주도 없고 소망도 없는 것처럼 한 숨을 쉬며 슬픈 얼굴을 하고 다닐 필요가 없다. 이런 일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기뻐하기를 원하신다. 그분께서는 우리가 당신의 이름을 찬양하여 충만해지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이 세상이 줄 수 있는 어떤 기쁨보다도 더 큰 소망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러한 사실을 밝히 드러나야 한다.

왜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지 않은가? 아무것도 부족하지 않은데 왜 충만하지 않은가? 우리는 예수께서 우리의 구주이시며, 우리는 그분께 마음대로 나아갈 수 있다는 보증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말씀 안에 풍성히 준비해 두신 일에 마음껏 참여 할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을 당신의 말씀대로 붙잡을 수 있으며, 그분을 믿을 수 있으며, 당신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행할 은혜와 능력을 주실 것을 알 수 있다. 우리는 끊임없이 그분의 임재의 기쁨을 갈망한다. 우리가 온종일 무릎을 꿇고 기도할 필요는 없지만, 길을 갈 때나 매일의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할 때에 끊임없이 그분의 은혜를 구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끊임없이 마음이 그리스도께로 향하여 올라가도록 노략해야 할 것이다. 그러면 그분께서는 당신의 은혜를 값없이 우리에게 나누어 주실 것이다. 그리스도의 기쁨은 순결하고, 섞인 것이 없는 기쁨이었다. 그것은 공허한 말이나 경박한 행동을 유발하는 천박한 환락이 아니다.

우리는 그분의 기쁨을 소유해야 한다. 그분의 가장 큰 기쁨은 사람들이 진리를 순종하는 것을 보는 것이었다.

다음과 같은 말로 하나님께 탄원하라. “ 내가 전적으로 굴복합니다. 나를 온전히 당신께 바칩니다. ”그런 후에 기뻐하라. 말씀이 그대 안에 있어서 품성을 순결하고 깨끗하게 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걱정과 슬픔에 찬 얼굴을 하고 다니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그분께서는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들인 우리 각자에게서 당신의 사랑스런 모습이 나타나기를 원하신다. 왜냐하면 우리는 세상의 부패에서 벗어날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스도께서 죽으셨기 때문에 우리는 고아의 무리처럼 버림을 받지 않는다. 우리는 계속해서 승리를 얻을 수 있으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