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북 11호

“방언, 하늘의 언어인가, 외국어인가?”

요즘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저에게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신앙 연륜이 깊지 않고, 교회 나온 지도 얼마 되지 않는 교인의 입에서 방언이 터졌기 때문입니다. 은근히 질투가 생기고 다른 교인들 보기도 부끄럽습니다. 방언을 정말 하고 싶은데 왜 저에게는 방언이 터지지 않을까요?”

11호를 시작하며…

요즘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요즘 저에게 큰 고민이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신앙 연륜이 깊지 않고, 교회

서론, 이런 고민, 해 보셨습니까?

얼마 전에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저는 교회를 8년 동안 열심히 다녔습니다. 교회 목사님께서 방언을 하는 것이 성령 받는

1부, 오순절 방언은 어떤 방언이었나요?

사도행전 2장에 나오는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없었으면 오늘날 기독교회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오순절에 성령의 능력이 초대 기독교회에 퍼부어지고 방언

2부, 어느것이 진짜인가요? 사도행전 2장 방언과 고린도전서 14장 방언

서점에 있는 방언에 대한 책들과 인터넷에 있는 방언에 대한 논란을 정리해 보면, 한가지 분명한 흐름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것은 방언에

3부, 아프지만 받아들여야 할 말씀

가장 아픈 때는 하나님의 말씀이 ‘내 체험’을 인정하지 않을 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고통이고 아픔입니다. 그러나

4부, 방언에 대한 인터뷰 Q&A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를 소개하겠습니다. 서울의 어떤 교회에 방언을 하지 못한다는 이유 때문에 동료 목사들과 교인들로부터 압박을 느끼는 목사님이 있었습니다.

결론, 마지막 시대의 방언과 성경 예언

사도 시대는 기적의 시대였습니다. 사도들은 죽은 자를 살리고 앉은뱅이를 일으켰습니다. 그리고 온 세상을 다니면서 방언으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12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