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사명

설교 말씀에 대한 간증

지금도 조금 힘들지만 ... 인생 힘들게 살다 이제 평안 얻었습니다.

작성자
하은혜
작성일
2021-02-03 13:22
조회
461



  어렸을때부터 애기였을때 저를 둘러싸고 위에서 보고있는 어두운 그림자를 잠잘때 자주 봤었습니다.

 그게 어렸을때 였는데도 지금도 생생히 기억합니다. 

 엄한 아버지 밑에서 말이 없고 소심한 성격이었습니다.

 중학교 올라와서는 총각이신 체육선생님의 총애를 받아서 같은반 얘들이 저를 미워하는것이 느껴졌습니다.

  중 2때 후부터 원인모를 불안감에 휩싸였고 공부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아

  고등학교도 가기 싫었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는 나와야 되지 않겠느냐해서 

  고등학교에 입학했지만 강박증, 대인기피증에 수능 등록만 하고 시험도 안보고 

  서울에서 알바 생활이 힘들어 충주에 있는 엄마 식당을 같이 운영하면서 

  지내다가 엄마와 불화로 집을 나와서 4년정도 연고도 없는 곳에 가서 식당일을 하면서 

  지냈습니다.  제가 정신과 약을 꾀병으로 먹다가 원래 강박증이 있었지만 심각하지 않았어요

  성경책을 읽어도 집에서 편히 있더도 기운도 없고 불안하고 성경책 읽어도 동음이의어로 다른의미 나쁜의미로

  제 방식대로 제 해석해서 읽어서 성경책도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다니던 목사님께 여쭤봐서 잠언 좀 읽어보고 이제 시편을 읽으려고 하는데

   성경책이 머리에 마음에 와닿지 않고 무슨뜻인지 이해도 안되고 성경책 읽는것이 답답하고 싫었습니다.

   

    충주 엄마집에 와서는 자살을 생각하고 소주 한병을 한번에 다 마셨는데 취하지가 않았습니다.

   술은 잘 안먹는데 평소 약을 먹어서 간에서 해독이 빨리 잘되서 그렇습니다. 

   그러곤 연탄가스로 죽으려고 뚜껑을 여는데 찬송가 '여호와께 돌아가자'라는 음악이 생각나서

    그 자리에 앉아서 통곡하고 울었습니다. 이걸 아는 가족들은 저를 폐쇄 정신과 병동에 2달반을 감금시켰습니다.

    엄마는 유방암에 걸려서 수술하고 온갖 안좋은 일들만 일어나다가


    여름 장마 태풍때 비가 세지 말라고 지붕을 덧씌웠는데 태풍에 날아갈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때 회개하고 인터넷에 공개자복을 했습니다.

     그때 수 많은 죄들을 자복하고 회개는 철저히 하지는 않고 죄 고백만 했습니다.

     그래도 그때 이후로 평안이 찾아오고 별탈없이 무사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제 인생에서 이렇게 평안할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때 이후로 죄를 자복한다는게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시는 일인지 잘 알아요

     지금은 사명도 받았답니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고 저에게 명령하신것 같습니다.

     제가 지금 나에게 이런일이 왜 일어나지? 무슨 영화같은 일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유투버로 시작한지 얼마 안됩니다. 

      유투버가 되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려고 하는 것이 제 사명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은사를 주셔서 이 일을 하고 있는것이 분명합니다.

     마지막때에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을 하게 되어서 저도 영광이고 기쁜데요

     제가 이 일들을 잘 해낼수 있을까?라고 생각도 들고 

     하나님이 고쳐서 사용하시면 하니님께 붙잡히면 쓰임받지 못할자가 없다.

  라고 새벽예배때 목사님이 저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저 같이 잠이 많고 나태하고 추악한 마음을 품고 죄를 지은 저를 

     하나님께서 품어주셨어요 그렇게 인자하시고 너그럽고 사랑 많으세요

     병들어 있는 병아리...  잠이 많아서 먹을 양식을 못하고 졸고있는 병아리를 보면

     꼭 저를 보고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은 그런 저를 건강한 병아리 보다 더 아껴주시고 

     불쌍히 여겨주시고 더 잘되라고 일으켜 세워주시고 싶어하시는데

     제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행동과 생각을 하고 있어요

     가장 큰 죄는 저도 모르게 제가 원하지않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 마리아를 욕을하거나 야한생각을 하거나 비하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괴롭고 말할수도 없이 죄송하고 기운빠지고 그래요

     오늘은 새벽기도 끝나고 사단이 제 맘 안에 있는 것 같아서 

     하나님께 제 속안에 있는 마귀를 쫓아달라고 기도를 하는 중간에

     누가 제 오른쪽 뺨을 꼬집은것같은 통증이 왔어요

     아...    마귀가 방해하는 구나 하고 

     얼른 마귀 대적 기도 하고 

     하나님께 사단이 제게서 다 떠나가고 제 주변에 얼씬도 못하게 많은 천사들을 불러달라고

     기도 했어요 그래도 여전히 하나님 예수님을 비방하거나 욕하는 생각하는 생각들이 조금은 들어요

     오늘 새벽 목사님 말씀을 듣고 그럴때 마다 하나님께 정말 죄송하다고 기도해요 

     

      오늘 첫 강의 들었습니다. 명강의이시고 하나님의 일꾼이세요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50강의를 다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신경정신과 약을 15년 넘게 먹어서 기억력이 안좋았는데

      지금은 먹는것을 신경쓰고 기도하니 예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운동도 해야 하는데 옻이 올라서 운동을 잠깐 멈췄어요

      이제 운동도 꾸준히 하려구요 

       이렇게 글을 쓸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목사님께도 감사해요

       글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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