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아침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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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의 유혹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늘에서 온 편지 2부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1-01-08 12:48
조회
76




특별강의

어떤 천사의 편지 - 2부

오늘의 묵상 구절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히 11:26)



 

위기의 순간

친구야, 너는 오랫동안 주님을 충성스럽게 섬겼단다. 너를 바라보는 내 마음은 기쁨과 만족이었다. 그런데  네 은행 계좌에 쌓이는 돈의 양이 늘어나면서, 너의 믿음과 하나님을 향한 단순한 심령이 사라지기 시작하였단다.

잊지 말아라. 너는 한순간에 갑자기 하나님을 떠난 것이 아니란다. 너의 타락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졌어. 죄와 불순종은 어느날 갑자기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란다. 먼저 교만과 이기심이 머리를 들고 올라오고, 성령의 은혜가 사라지고, 죄와 불순종이 들어오게 된단다.

친구야, 너는 사업과 일에 쫓기면서 말씀묵상이 소홀해졌단다. 바쁘고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말씀을 등지게 되었지.  재물에 대한 너의 목표와 야망은 점점 더 강해졌고, 돈이 들어올수록 너의 자존심과 자부심은 하늘높이 올라갔단다.

바쁜 생활은 너를 점점 더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갔단다. 영성을 잃어가면서 거친 성격이 가족들 사이에 자주 나타나게 되었단다.  가족이 모여서 예배드리고 말씀을 나누는 시간이 너에게 어색하고 불편한 시간이 되었단다. 가정의 제사장인 네가 기도하지 않으면서, 자녀들도  세상에 끌려가게 되었단다.

친구야, 너에게 사업과 장사가 최우선이 되면서, 주님과 말씀을 따라가는 일은 부수적인 일이 되어 버렸지. 과거의 너는 정말 진실한 그리스도인이었는데.... 과거에는, 네가 살아가는 모습을 악한 천사들에게 보여주는 것이 나의 자랑이었고 기쁨이었는데, 이제는 그들이 너의 생애를 가리키면서 조롱하고 있단다.  지금까지 너의 구원을 위해 바쳐온 나와 동료 천사들의 봉사를 비웃고 있단다. 과거에는, 사탄과 악한 천사들이 주는 시험과 유혹을 물리치고  승리할 때마다, 그들은 날개를 감추고 어둠 속으로 도망쳐 버렸단다. 아, 그 때는 정말 통쾌했었지!  그러나, 이제는 네가 그들의 편에 서있고, 그들이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있구나.

친구야, 이제 너의 집에서는 더 이상 소리내어 기도하는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고, 네가 가정에 미치는 영적 감화력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단다. 네가 저녁에 아내와 소파에 앉아서 나누던 신앙적인 이야기도 들을 수 없게 되었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을 붙잡던 신앙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친구야, 너는 그 길을 가지 말았어야 했어.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을 스쳐지나가는 나그네처럼 살아야 하는데, 너는 나그네 신앙을 포기했어. 그것을 포기하는 순간, 네 속에서 올라오는 욕심에 저항할 수 없게 되었지.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친구야, 주께서 인도하시는 길로 돌아와라.

과거에 너는 돈과 재물을 자랑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들을 이해하지 못했지. 그들의 유치한 자랑을 들으면서 “어떻게 그리스도인이 저럴 있을까?”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이제는 너에게서 그들이 했던 말과 태도와 표정이 나오고 있단다. 재물이 가지고 있는 마력이 너의 이성과 양심을 마비시켰기 때문에 그렇게 된거란다.

친구야, 너는 지금 먹이감 사냥을 위해서 절벽을 향해서 달려가는 늑대처럼 달려가고 있단다. 조금만 더 이렇게 가면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을거야. 영생을 잃어버릴 것이야.

이제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께서는 너를 위한 마지막 결정을 내려야 한단다. 어떤 결정을 내리실까? 부모는 아이가 절벽을 향해 달려갈 때 어떻게 할까? 돌을 던져서라도, 그 아이를 쓰려뜨려서라도 절벽으로 가지 못하게 막지 않겠니?

너를 구원하기 위한 하늘의 마지막 수단은 고난이란다. 질병을 허락하시고, 사업을 망하게 해서라도 너를 구원하는 것이 나와 하늘의 소원이란다.

친구야, 나는 하늘로부터 너에 대한 명령을 받고 있단다. 하늘은 나에게 이런 엄숙한 명령을 내리고 있어.

천사여, 이제 너는 흩어야 한다.  그러나 한동안 너의 친구가 자신이 선택할 길을 걷도록 허용해라. 넓은 길을 가면서 영적 판단력이 흐려지고, 지혜가 사라지게 것이다. 처음에 재물을 쌓으면 기뻐할 것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마음은 허전할 것이다. 허전함을 잊어버리기 위해서 쾌락을 찾을 것이다. 사업이 흔들리고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서, 자신이 얼마나 무력하며, 무능한가를 깨닫게 것이다. 성령께서 그의 양심에 호소하고 호소할 것이다. 자신이 땅에 세운 것들이 얼마나 의미없고 허탄한 것인지 느낄 것이다. 그는 자기가 진리로부터 얼마나 멀리 떠나가 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하나님을 전심으로 찾지 않으면, 말씀이 가리키는 길로 돌아오지 않으면, 천사여 그가 붙잡고 있는 것을 흩어야 한다. 집을 잃을 수도 있고, 부도가 수도 있다. 사람들은 고난을 허락하는 하늘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영혼을 하늘로 인도하기 위해서 필요하다면 그를 가난하게 만들어야 한다. 교만은 반드시 꺽어져야 하고, 그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이름은 다시 높여져야만 한다. 높고자 하는 정신은 낮아져야 하며, 이기심은 무너져야 한다.”

친구야,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원망하지 말기 바란다. 친구야, 고난을 통과할 때 히브리 12장 말씀을 묵상하고 또 묵상해라.

(히 12:5-8) “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주께서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친구야 , 하나님의 마음을 알겠니? 하나님께서 너를 아들처럼 취급하시기에 고통을 허락하시는거란다. 고통받는 아들보다 고통을 허락하는 아버지의 고통이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친구야, 주님께서는 너에게 감화력의 달란트를 주셨지만, 재물의 달란트는 주지 않으셨단다. 네가 병중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너에게 왕성한 봉사 활동을 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주님께서는 가난한 네가 다른 사람들을 재물로 도와주라고 요구하지 않으신다. 하나님께서는 너에게 없는  것을 나누어 주라고 명하지 않으신단다. 하나님께서는 너의 작은 헌물일지라도 결코 멸시하지 않으시고 기쁜 마음으로 받으신단다. 가난한 자들은 하나님 앞에서 돈 때문에 위축될 필요없단다.

친구야, 너는 가난하지만, 열성적인 기질을 가지고 태어났단다. 선한 일에 대한 너의 열성은 정말 아름다운 것이지. 너는 가난이라는 고난을 통과하면서, 고난당하는 자들을 위로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되었단다. 그래서 네 말에는 감화력이 생기게 되었지. 너는 하나님의 말씀에 진심으로 순종하기 때문에, 네가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말씀은 실제적이며, 감동이 전달되었지.

친구야,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이 네 인생의 모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어. 그래서 너의 말과 호소를 정직한 것으로 받아들였던 것이란다. 말씀을 전하는 너의 말에는 힘이 느껴졌는데, 그 이유는 너의 말과 행동과 삶이 네가 전하는 진리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인정하기 때문이란다.

친구야, 그런데 자녀들에게 들어가는 돈이 많아지고, 아내가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고 걱정하면서, 걱정의 바이러스에 너도 감염되었단다. 너는 가난을 걱정하면서 고민하게 되었단다. 염려를 주님께 고하고 맡기는 신앙이 흔들리게 되었다. 사탄은 옆에서 너의 흔들리는 모습을 보고 기회를 노리기 시작했단다. 사탄은 하나님께 이렇게 요구했단다. “하나님 만일 사람에게 재물을 허락한다면, 사람은 하나님을 버리고 재물을 섬길 것입니다. 그에게 재물을 허락하면 변심할 것입니다.”이라고 도전했단다.

하나님께서는 그 도전을 물리칠 수 없으셨어. 만약 하나님께서 사탄의 도전을 거절한다면, 사탄은 끊임없이 하나님께서 진실을 은폐하신다고 주장할 것이기 때문이지.

사탄은 너의 진정한 모습이 재물 앞에서 드러나게 될 것이라고 공언하였단다. 하나님께서는 네가 재물이 많을 때나 적을 때나 항상 하나님을 섬기는 너의 모습을 보여주길 원하셨어. 네가 사탄의 시험에서 승리하면, 그 경험을  통하여 너의 성품과 믿음이 높이 올라가게 되는 것이 우리 모두가 바라는 것이었어.

사탄은 네 앞에 재물을 던져주었고, 너의 경제적인 생활은 향상되기 시작하였단다. 아내는 만족했고 자녀들은 행복해했지.  처음에는 네 신앙이 견고하게 유지되었어. 그러나 점점 더 많은 재물이 들어오면서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했단다.

너는 이렇게 생각했어. “먼저 아담한 집을 장만한 다음에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서 재물을 드려야지”.

너는 집을 사게 되었고,  그 다음에는 집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꾸미기 시작했어. 조금씩 조금씩 돈쓰는 재미를 느끼면서, 하나님께서 너에게 부여한 사명과 책임을 잊어버렸단다. 진리를 전하는 일에 대한 열정이 사라지게 되었단다. 너는 세상과 친구가 되었으며, 하나님과 점점 더 멀어지게 되었단다.

친구야, 주님의 말씀을 잊지 말아라.

 (눅 21:34)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너는 주님의 이 경고를 까맣게 잊어버렸단다. 너는 재물에 대한 시험을 넉넉히 이길 것이라고 자신했지만, 시험이 실제로 너에게 다가오자 철저하게 실패하고 말았단다.

고린도전서 10:12 “그런 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친구야, 사단이 마음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항상 기억해야 할 네가지 표어가 있단다. “깨어있어라. 성경의 진리를 찾고 연구하라. 기도하라. 영혼을 구하라.” 너의 유일한 안전책은 이 네가지 구호를 붙잡고 사는 것이다.

친구야, 이 세상을 나그네와 파수꾼으로 살아야 한다. 죄안지으려고 노력한다고 구원받는 것이 아니란다. 나그네처럼 살면서 죽어가는 영혼을 구해야 한단다. 그렇게 살면, 죄가 떨어져 나가고 물질의 시험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을거야. 가난했을 때 너는 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도움을 간구했어? 기억이 나니? 가난했을 때에는 깊은 감화력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살았단다. 그러나 이제 너는 돈과 명예가 있어야만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지.

사랑하는 친구야, 사람들이 너에게 던지는 찬사에 속지 말아야 한다. 그런 말에 귀를 기울이면, 너도 모르는 사이에 교만해지고 경박하게 우쭐대는 정신을 갖게 된단다. 칭찬과 찬사가 너를 심각하게 망가뜨렸단다.

너는 정이 많고, 너그러운 성격을 가졌단다. 그런 성격이 아직도 어느 정도 나타나고 있지만, 네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면서 주님을 전적으로 따르는 선까지는 가려고 하지 않는다. 네 마음 한 구석에는 네 자신을 높이는 정신과, 재물에 대한 애착심이 숨겨져 있단다. 친구야, 지금 즉시 이기심의 늪에서 나와야 한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허락하신 재물을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로 결정해라. 네 자신을 축복의 통로로 만들어야 한단다. 너를 위해서 재물을 쌓으면,  영적 죽음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네가 아무리 그렇게 되지 않으려고 몸부림 칠지라도 말이다. 돈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힘이 세다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

마지막 기회

친구야, 아직도 늦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너에게 준 진리의 빛을 버리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가운데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인생의 계획을 말씀 안에서 세워야 한다. 인간적인 꾀를 버리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지혜를 간구해라.

친구야, 이제 너는 두 세계를 보았다. 너는 가난한 자의 세상과 부자의 세상을 보았으며, 하늘이 주는 평안과 세상이 주는 만족을 맛보았다. 하늘의 가치와 이 세상의 가치를 보았다. 이제 둘을 놓고 저울질해 보아라. 둘 중 무엇을 선택할지 결정해야 할 순간이 되었단다.  너를 에워싸고 있는 흑암의 세력을 물리칠 것인지, 아니면 그 세력과 손을 잡고서 이 세상을 멋지게 살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할 때가 되었단다.

친구야, 아직도 돌이킬 수 있는 시간과 기회가 있단다. 너에게 주어진 재물과 감화력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용하기 바란다. 너의 마음은 아직 성령의 감동을 느끼지 못할만큼 완악해지지는 않았다. 하나님의 말씀이 네 앞에 제시될 때마다 여전히 너의 마음이 움직이며 반응하고 있음을 나는 안단다.

친구야, 부디, 너무 늦기 전에 네가 걷고 있는 길에서 돌아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가장 높은 가치를 지닌 사람은 겸손과 온유로 채워진 영혼이란다. 다시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치고 헌신해라. 그리하면 잃어버렸던 너의 확신과 영향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다. 친구야, 만일 네가 모든 것을 하나님께 바친다면, 너도 사도 바울처럼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단다.

로마서 8:35-39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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