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너무 귀하고 아름다운 진리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피와 고통과 고난으로 보존한 말씀을 저에게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감사치 못했고 파렴치 하고 무지했던 저에게…
멸망 해야 합당한 저에게…
귀하고 순결한 말씀을 보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주님 안에서 양육 받으면서,
다니엘처럼 어디에 있든지 뜻을 정하여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항상 부족하지만 헌신하면서 살아가겠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