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북 3호

“재림의 징조, 어디까지 왔을까?”

어떤 미국 목사님이 기독교회가 걸어온 길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1980대 후반에 구 소련과 동유럽의 공산주의가 무너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민 왔습니다. 그 당시 구 소련과 동유럽으로 이민 온 사람들이 모여서 예배드리는 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는데, 그들은 매우 가난했고 언어도 불편했으며...

3호를 시작하며…

어떤 미국 목사님이 기독교회가 걸어온 길을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1980대 후반에 구 소련과 동유럽의 공산주의가 무너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국으로 이민

1부, 재림의 징조에 대한 10가지 질문

질문 1: “몇 해 전에 일어났던 일본의 쓰나미는 재림의 징조입니까? 재림의 징조가 아닙니까?”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마 24:7) 답변:

2부, 가장 분명한 재림의 징조, “사람의 미혹”

예수께서 가장 강조하신 징조 마지막 시대의 교회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맞이하는 교회입니다. 예수께서 마태복음 24장에서 재림의 징조를 주신 이유는 마지막

3부, 신부의 마음을 갖고 계시나요?

재림을 기다리는 신앙이란,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마음입니다. 옛날 유대 풍습에도 결혼하기 전에 하는 오늘날의 약혼과 같은 절차가 있었습니다. 신랑과

또 하나의 징조, 하나님의 침묵

이제는 사람이 하나님을 버리더라도 꾸짖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 악을 범하고 하나님을 조롱할지라도 벌하지 않으시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