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 싸우는 것이 내 의지로만 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 완전한 굴복함으로서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복음으로 살기 원합니다.
오래 전 이런 질문이 머리 속에 맴돌았습니다.
기독교가 2천년을 넘게 전해져 내려오면서 구두로 또는 서신으로 성경으로 번역되며 오류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직 사도시대 전해져 내려오는 그 순수한 복음을 갈망했습니다.
많은 여러가지 신학 서적들, 목사들의 설교를 들었지만 죄를 이기는 법은 없었습니다.
오직 은혜로 구원을 받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바이블칼리지 통해 새로운 삶이 시작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