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의 고백

성령과 방언 과정을 마치고 간증을 남깁니다.

저 때문에 예수님께서 못 질을 당하시고,

저 때문에 예수님 오시는 것이 늦춰지고 있었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마지막 환란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삶을 본받는 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