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 가는 길] 내 마음의 가시를 녹인 주님의 부드러움 말씀 들으면서 제 마음에 평강이 찾아온 듯 합니다. 늘 화가 많고 불평이 많던 저에게 어느 순간부터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예수께/김O경/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