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및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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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칼리지를 졸업하며…
안녕하세요? 저는 70대 후반이며 대전에 살고 있습니다. 바이블칼리지를 통해 새로운 진리를 소중하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예수 믿음을 가진 자로서 하나님의 인을 받는 마지막 남은 백성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안식일을
케냐에서 만난 진리
안녕하세요? 저는 아프리카 케냐에 살고 있습니다. 우연히 유튜브를 통해 마지막 사명 설교 말씀을 듣게 되었고, 지금까지 여러 일로 바쁘지만 바이블 칼리지에서 성경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장로교에서 교리를 공부하고, 신학을
예정론 과정을 수료하고
하나님의 예정은 모든 사람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시지만 각 개인의 자유 의지에 따라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거나 불순종하는 것으로 나뉘어 지고 한번 구원은 영원한
멸망해야 합당한 저에게 찾아온 순결한 말씀
감사합니다. 너무 귀하고 아름다운 진리 말씀을 믿고 순종하기를 원합니다.예수님의 피와 고통과 고난으로 보존한 말씀을 저에게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감사치 못했고 파렴치 하고 무지했던 저에게…멸망 해야 합당한 저에게…귀하고 순결한
[예수께 가는 길] 내 마음의 가시를 녹인 주님의 부드러움
말씀 들으면서 제 마음에 평강이 찾아온 듯 합니다. 늘 화가 많고 불평이 많던 저에게 어느 순간부터 너그러움과 부드러움이 생겼습니다. 이 모든 것은 주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성도의 고백
성령과 방언 과정을 마치고 간증을 남깁니다. 저 때문에 예수님께서 못 질을 당하시고, 저 때문에 예수님 오시는 것이 늦춰지고 있었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마지막 환란을 기다리며 예수님의 삶을 본받는 생을 살아갈 수
성령께 굴복할 때 시작되는 참된 승리
죄와 싸우는 것이 내 의지로만 되지 않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령님께 완전한 굴복함으로서 죄를 이기고 승리하는 복음으로 살기 원합니다. 오래 전 이런 질문이 머리 속에 맴돌았습니다. 기독교가 2천년을 넘게 전해져 내려오면서
막연한 두려움이 확신이 되기까지
다니엘서를 처음 접했을 때, 낯선 상징과 예언들로 인해 막연한 두려움과 의문들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한 장씩 강의 들으며 제가 발견한 것은 무서운 종말의 징조가 아니라, 인류의 시작부터 끝까지를 사랑으로 붙들고 계신
사후 세계를 듣고 보니…
막연하게만 죽음 이후의 세계를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성경에서 말하는 자세하고도 확실한 증거들을 조목조목 확인하면서 생생하게 사후의 세계를 듣고 보니 정말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예언하신 대로 이 세상을 이끌고 가시는구나를 확실하게
나를 보호해 주는 울타리
로마서를 공부하면서 공부할 때 집중하지 못하고 여러 일들이 생기면서 무너져 내리려고 할 때 포기하지 않고 다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게 되고 하나님 계명이 처음에는 무겁게만 느껴졌던 부분이 지금은 내게